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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 완전 무선 이어폰 3종 출시… 2년 만에 신제품 선보여

[비즈월드] 수디오의 완전 무선 이어폰 3종 ‘A2(에이투), N2 Pro(엔투프로), N2(엔투)’ 모델이 최근 국내 출시됐다고 소비코AV가 25일 발표했다. 전작인 ‘T2’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인 신제품이다.

지난 2012년 스톡홀름에서 태어난 스웨덴 음향기기 브랜드 ‘수디오’는 모던하고 심플하면서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디자인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미세하게 조정된 EQ와 고품질 마이크를 통해 균형감 있고 생생한 사운드와 함께 깨끗한 통화품질을 선사한다. 여기에 휴대하기 편리한 케이스와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고 견고한 인체공학적 이어버드까지 더해 일상에서 눈과 귀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패키지에 플라스틱을 제거하고 정품 가죽케이스를 제작하는 등의 친환경 제품을 위한 노력이 디자인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수디오는 계속해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제품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한다.


출시된 완전 무선 이어폰의 가장 큰 특징은, A2와 N2 Pro에 노이즈 캔슬링(이하 ANC) 기능이 있어 외부 소음을 차단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특히 다른 ANC 기능을 가진 이어폰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면서도 충분한 ANC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 ANC 이어폰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제품별로 보면 먼저 ‘A2’는 IPX 4등급의 방수로 땀이나 비로부터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커널형 이어버드는 생생한 사운드와 깨끗한 통화음을 선사하며 편안하고 견고한 착용을 위한 실리콘 이어팁도 제공된다. 블루투스 5.2를 통해 디바이스와 더욱 견고하게 연결되며, 이어버드는 완충 때 ANC 기능을 사용해도 6.5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또 ‘N2 Pro’는 무선 충전이 가능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IPX4 등급의 방수와 커널형 이어버드에 맞는 이어팁이 제공되며, 멀티 포인트 블루투스 커넥션 기능(다중연결)을 통해 1개 이상의 디바이스와 연결하여 사용자 맞춤으로 사용 가능하다. 케이스 충전 포함 최대 30시간 재생할 수 있다.  


오픈형 이어버드를 가진 ‘N2’는 견고하고 편안한 착용을 위한 실리콘 슬리브가 제공된다. IPX4 등급의 방수 및 멀티 포인트 블루투스 커넥션이 가능하며, N2 Pro와 마찬가지로 케이스 충전 포함 최대 30시간 재생할 수 있어 한 번의 충전으로 긴 시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A2’ 5가지 색상(블랙, 화이트, 앤트러사이트, 핑크, 퍼플)의 소비자 가격은 7만2000원, ‘N2 Pro’ 4가지 색상(블랙, 화이트, 샌드, 블루)의 소비자 가격은 11만9000원, ‘N2’ 4가지 색상(블랙, 화이트, 핑크, 퍼플)의 소비자 가격은 8만9000원이며, 1월 25일부터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의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청음과 구매 할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비즈월드=정재훈 기자 / jungjh@bizwnews.com]


어반이어스, 완전 무선 이어폰 '부(BOO)', '부팁(BOO TIP)' 출시

(씨넷코리아=김태훈 기자) 어반이어스 완전 무선 이어폰 모델 '부(BOO)'와 '부팁(BOO TIP)'이 출시됐다고 소비코AV가 21일 발표했다.


어반이어스는 스웨덴 오리지널 패션 헤드폰 브랜드로 북유럽의 감각적인 디자인, 패션 트랜드와 잘 어우러지는 색상을 통해 도시 생활 방식을 추구한다. 


제품의 컬러풀하고 비비드한 색상, 높은 기능성, 편리한 제어는 일상에 산뜻한 활기를 불어넣어 주며, 단순히 사운드를 즐기는 것을 넘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오디오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된 부와 부팁은 어반이어스 알비(ALBY)와 루마(LUMA) 이후 2년 만에 출시하는 제품으로, 거의 동일한 스펙을 가진 쌍둥이 같은 제품이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부는 오픈형 이어폰, 부팁은 커널형 이어폰 형태를 지닌다는 것이다. 소비자는 오픈형과 커널형 중 본인에게 잘 맞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두 제품은 최대 30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다. 이어버드는 한 번에 최대 4.5시간 재생할 수 있고, 무선 케이스를 통해 25.5시간의 추가 재생 시간을 제공한다. 전체 충전 용량을 80%로 제한해 배터리 수명을 늘려주기 때문에 배터리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터치 컨트롤로 간편하게 음악을 선택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이어버드에 듀얼 노이즈 필터링 마이크가 장착돼 선명한 통화 음질을 제공한다. 


또 컬러풀하고 비비드한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면서도 제품에 들어간 플라스틱의 90%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으로 사용한 친환경 이어폰이다. 어반이어스는 계속해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는 블랙(charcoal black), 화이트(raw), 블루(slightly blue) 3가지 색상, 부팁은 블랙(charcoal black), 화이트(raw), 그린(almost green)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부와 부팁 가격은 11만 5천 원이며, 21일부터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청음과 구매를 할 수 있다.


마샬 창립 60주년 기념 ‘다이아몬드 주빌리 (Diamond Jubilee)’ 출시

마샬의 ‘다이아몬드 주빌리 (Diamond Jubilee)’ 에디션이 10월 14일 세계적인 셀렉트 숍인 10 꼬르소꼬모에서 국내에 단독 출시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다이아몬드 주빌리 에디션’은 마샬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한정판 모델로, 엠버튼(Emberton) 스피커, 모니터2 ANC(Monitor II ANC) 헤드폰, 모티프ANC(Motif ANC) 이어폰의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컨트롤 노브, 페어링 버튼, 로고를 포함한 외관 전체가 마샬의 아이코닉한 색상인 블랙과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제품별 각 30개만 국내 출시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품별로 살펴보면, 엠버튼 스피커는 한번의 완충으로 최대 20시간 이상의 재생시간을 제공하며 20분 충전 시 약 5시간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IPX7 방수등급, 견고한 내구성, 0.7kg의 가벼운 무게, 휴대하기 적절한 사이즈, 360° 다방향 사운드를 가졌기 때문에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특히 컨트롤 노브가 블랙 색상의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스피커에 60주년 엠블렘이 각인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니터2 ANC 헤드폰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이하 ANC) 기능을 통해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고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완충 시 ANC 기능을 사용해도 최대 30시간 무선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오버이어 헤드폰임에도 접이식 구조로 디자인되어 휴대 및 보관이 매우 편리하다. 헤드밴드 안쪽에 각인된 60주년 엠블렘은 다이아몬드 주빌리만의 특별함을 더 해주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비건 레더로 제작된 프리미엄 캐어링 케이스가 제공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모티프 ANC도 마찬가지로 ANC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음악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가죽 질감의 텍스처로 디자인된 케이스는 스크래치에 강하며 케이스(IPX4 등급)와 이어버드(IPX5 등급) 모두 가벼운 비나 땀으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밀폐형 이어버드 및 함께 제공되는 3가지 크기의 이어팁을 통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가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10 꼬르소 꼬모’는 1990년 세계적인 갤러리스트이자 패션 저널리스트인 까를라 소짜니(Carla Sozzani)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설립한 예술, 패션, 음악, 디자인, 음식까지 다양한 문화 요소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셀렉트숍이다.



[출처:시선뉴스] 마샬 창립 60주년 기념 ‘다이아몬드 주빌리 (Diamond Jubilee)’ 출시

원문보기: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652



아디다스, 무선 헤드폰 ‘RPT-02 SOL(리피트02 솔)’ 국내 출시 빛으로 셀프 충전 가능
아디다스는 빛으로 충전하는 친환경 무선 헤드폰 리피트 02 솔(RPT-02 SOL)을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태양광과 인공광 등 모든 형태의 빛으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스웨덴의 태양 기술 전문 업체인 익제거(Exeger)와 협력해 헤드밴드에 유연한 태양광 패널인 파워포일(Powerfoyle™)을 탑재했다. 이 파워포일 기술은 햇빛이나 인공 조명 등 세상의 모든 종류의 빛에 반응해 활용할 전력을 모아준다”고 설명했다.



헤드밴드의 라이트 표시기는 최적의 충전 환경을 위해 가장 강한 빛을 스스로 찾아내어 충전한다. 빛이 없는 환경에서도 USB-C 포트를 통해 완충 시 내장 배터리를 통해 최대 80시간의 재생 시간을 제공한다. 이동 중에도 케이블 없이 충전 가능하며 오랜 재생시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상 생활은 물론 운동이나 여행을 할 때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 헤드폰은 스포티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에 충실하면서도 플라스틱 소재의 87%를 재활용 플라스틱 및 나일론으로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제작됐다.

방수 등급은 IPX4로 디자인돼 비나 땀에도 사용 가능하며, 내부 헤드밴드와 이어쿠션 모두 탈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운동이나 이동 시 손 쉽게 볼륨 조절, 곡 선택 등의 동작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소비자 가격은 34만5000원이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의 전국 대리점에서 청음 및 구매가 가능하다.

김재은 기자 wood@datanews.co.kr


마샬, 휴대용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 출시

마샬의 새로운 휴대용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 (Willen)이 19일 국내에 첫 출시된다.

윌렌은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는 소형 사이즈의 스피커임에도 1개의 2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제작돼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는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제품 뒷면에 고무재질의 고정 스트랩을 활용해 원하는 곳에 걸어두거나 견고하게 고정해 놓을 수 있다. 이 고정 스트랩은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 윌렌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3시간 충전하면 완충 된다. 또 최고 수준의 IP67 방진 및 방수 등급은 캠핑, 여행, 운동 등의 야외 활동을 할 때 비, 흙, 모래, 먼지로부터 안전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마샬 블루투스 전용 앱을 통해 이퀄라이저를 사전 설정하여 자신에게 맞는 사운드 환경을 세팅할 수 있고 무선(OTA) 업데이트로 스피커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스택 모드는 다른 윌렌 스피커와 연결해 다중 스피커 세션으로 풍부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번 제품은 친환경 스피커로 제작되었는데 마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디자인에 충실하면서도 제품에 사용된 플라스틱 중 60%를 PVC 없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구성했다. 


소비자 가격은 16만9000원이며,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의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청음 및 구매 할 수 있다.


출처 : 굿모닝경제 - 경제인의 나라, 경제인의 아침!(http://www.good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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